윤신영 에디터 2018-07-06

닐 바렛을 즐겨 입는 할리우드 스타들.

 

닐 바렛은 독특하지만 심플한 패턴으로 사랑받고 있다. 구찌의 섬세함, 프라다의 단출함, 그리고 푸마의 활동성까지 모두 갖춘 데는 이유가 있다.바로 닐 바렛의 창시자, 디자이너 닐 바렛은 이 모든 브랜드를 거치며 자신의 경험을 살렸기 때문이다.

국내에도 정우성 등 대스타가 사랑하는 브랜드이지만, 닐 바렛은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하다.

그래서 닐 바렛 제품을 입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모아봤다.

 

1. 저스틴 팀버레이크

댄스에 출중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는 무대 위에서 닐 바렛 셔츠를 즐겨 입는다. 그도 그럴 것이 닐 바렛 제품은 타 셔츠보다 활동적인 편이다. 게다가 모든 사람이 무대 위에 그만을 바라봐야만 하는데, 멋진 셔츠를 입어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

 

저스틴 팀버레이크

 

저스틴 팀버레이크

 

2. 케빈 하트

케빈 하트 역시 닐 바렛 마니아다. 그는 163cm로 다른 배우보다는 작은 키다. 그래서 주목을 덜 받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에겐 ‘닐 바렛’이 있다. 닐 바렛의 패턴은 시선을 끌 만하다. 오히려 그의 작은 키로 가는 시선을 패턴이 들어간 셔츠에 분산시켜, 연예인으로선 약점일 수도 있는 작은 키를 보완한다.

 

케빈 하트

 

케빈 하트

 

3. 닉 영

최근 소속팀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이적한 슈팅 가드 닉 영. 그는 케빈 하트와는 반대로 201cm의 큰 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셔츠가 아닌 둥근 느낌의 핏은 큰 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르는 강해 보이는 이미지를 부드럽게 풀었다.

 

닉 영

 

 

4. 잭 에프론

영화 <위대한 쇼맨>의 인상 깊은 배우이기 전, 그는 남성 패션 커뮤니티의 대명사인 ‘디젤 매니아’의 신이었다. 살인적인 누디진, 디젤 진의 핏으로 남성들의 가슴을 불태우고, 너도나도 디젤 타나즈를 사게 했던 그가 아니던가? 그런 남성 패션의 아버지 같은 그 역시 닐 바렛을 즐겨 입는다.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그에게 닐 바렛은 안성맞춤.

 

잭 에프론

 

잭 에프론

 

 

5. 러셀 브랜드

엄청난 바람둥이로 이름을 날린 러셀 브랜드. 그에겐 분명 이성을 끄는 마력이 있는 듯하다. 그것이 아마 닐 바렛 진 때문이 아닐까? 평소 데미지가 많은 닐 바렛 진을 즐겨 입는 러셀 브랜드다.

러셀 브랜드

 

 

6. 이완 맥그리거

아직 영국 최고의 미남으로 불리고 있는 이완 맥그리거. 그의 젊었을 때 이미지는 영화 <트레인 스포팅>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 반항적인 삭발에 딱 붙는 재킷과 스키니 진을 입는 모습으로 많이 기억하지만, 중년이 지나면서 닐 바렛 가죽 재킷과 솔리드 재킷을 즐겨 입으며, 중후한 ‘미중년’의 멋을 풍겼다.

 

이완 맥그리거

 

이완 맥그리거

 

7. 퓨처

퓨처는 현재 칸예 웨스트, 에이샙 라키 등과 더불어 패션에 민감한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그런 그 역시 닐 바렛 제품을 자주 입는다. 닐 바렛 특유의 패턴이 들어간 후드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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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돈 이벤트 ( 3 ) 오늘따라 길거리에 닐바랫 입은사람 많았는데 여기도 완전 도배되있네요 ㅋㅋㅋㅋㅋ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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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돈 위탁판매 ( 177 ) 닐바렛 썬더 문양은 왠지 블랙팬서 목걸이같은느낌 ㅋㅋ 와칸다 포에버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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