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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바렛은 데번주에서 태어난 영국 출신 패션 디자이너이며 본인의 이름을 사용해 ‘닐 바렛(Neil Barrett)’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디자이너 닐 바렛

<이미지 출처: Naver 블로그>

 

닐 바렛은 ‘구찌(Gucci)’에서 5년간 경험을 쌓아 짧은 기간 안에 수석 디자이너가 되었고 1995년부터 1998년까지는 ‘프라다(Prada)’에서 경험을 쌓기도 했다.

그리고 1999년에 그는 ‘닐 바렛(Neil Barrett)’ 브랜드의 남성 컬렉션을 런칭했다.

그는 2002년 밀라노에서 ‘푸마(PUMA)’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도 일을 했었고, 밀라노에 ‘닐 바렛’ 본사가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2006년에 ‘닐 바렛’ 여성 라인도 만들며 브랜드가 확장됐다.

 

닐 바렛 남성 라인에 이어 여성라인도 시작하다

<이미지 출처: Naver 블로그>

 

‘닐 바렛’은 감각적인 테일러링 기술을 바탕으로 디자인이 심플하고 착용감이 편안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최시원, 강동원, 유아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입으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국내 오프라인 스토어들은 강남, 목동, 압구정동에 있다.

 

닐 바렛 로고

<이미지 출처: Naver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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