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7 2019-02-18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에 대해 알아보자.

 

Maison Kitsune 메종 키츠네

<이미지 출처: Maison Kitsune>

 

메총 키츠네는 프랑스 파리에서 2002년에 질다스 로액(Gildas Loaëc)와 마사야 쿠로키(Masaya Kuroki)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이자 레코드 레이블입니다.

 

질다스 로액(Gildas Loaëc)와 마사야 쿠로키(Masaya Kuroki)

<이미지 출처: Maison Kitsune>

 

질다스 로액과 마사야 쿠로키는 둘다 음악과 패션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영국 런던에 소재한 디자인 회사인 아베케(Åbäke)의 지원을 받게되어, 일렉트로닉 음악 브랜드로 키츠네가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서히 2005년에 의류 사업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메종 키츠네는 패션 브랜드인 Maison Kitsuné, 뮤직 레이블인 Kitsuné Musique, 그리고 커피 샵인 Café Kitsuné가 있습니다.

메종(Maison)은 프랑스어로 “집(house)”을 뜻하고, 키츠네(Kitsuné)는 일본어로 “여우(fox)”를 뜻합니다. 합쳐서는 “다재,다능(Versatility)”을 뜻한다고 합니다.

메종 키츠네는 깔끔하면서도 포멀한 프렌치 프레피 룩을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고급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격도 매우 높습니다.

 

Maison Kitsune 메종 키츠네

<이미지 출처: Highsnobiety>

 

메종 키츠네는 2009년부터 급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메종 키츠네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을 하며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의 영역을 넘나 들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요즘 많은 젊은이들은 나이가 좀 있는 고객보다 오히려 음악 레이블을 통해서 메종 키츠네의 의류에 접하게 된다고 합니다.

2018년 말에는 메종 키츠네가 한국인 디자니어 Yuni Ahn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하며 남성복과 여성복을 디자인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메종 키츠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한국인 디자니어 Yuni Ahn

<이미지 출처: FashionUnited>

 

최근에는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해 있는 가로수길에 키츠네 카페가 자리를 잡으며 화제가 되어 인지도를 더 높이게 되었습니다.

 

신사동에 위치 해 있는 Maison Kitsune 메종 키츠네

<이미지 출처: Chainstoreage>

 

메종 키츠네 오프라인 스토어는 현재 프랑스, 일본, 홍콩, 미국, 한국에 입점 해 있습니다.

 

Maison Kitsune 메종 키츠네 로고

<이미지 출처: Maison Kits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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