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7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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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ypebeast>
 

이지부스트라고 하면 ‘품절’이라는 단어 밖에 생각이 안난다.

그만큼 인기도 많고 가치도 높고 리셀가도 높은 이지부스트가 인기가 식을 수가 있을까?

 

그렇다. 지난 10월 25일에 발매했던 이지부스트 700 ‘모브’ 모델이 예상과는 달리 좋은 반응을 생각보다 많이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 서플라이에서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이즈들이 남아있다.

아디다스에서는 전처럼 많은 인기를 예상하고 너무 많은 재고를 생산을 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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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ypebeast>
 

미국에 StockX에서는 약 86만원에 인기가 많은 사이즈가 올라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이지부스트 700 ‘모브’는 정가인 34만원 정도의 비슷한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이번에 평소보다 저조한 결과로 인해 칸예웨스트와 아디다스에서는 과연 조치를 어떻게 할 지 궁금해진다.

 

이지부스트를 다른 욕심없이 꼭 한번 신어보고 싶었다면, 항상 치열한 경쟁속에서 한번도 이지부스트를 구할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에 이지부스트 700 ‘모브’가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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