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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소장 가치가 있는 1985년도의 ‘에어조던 1 OG’

쿠돈에서 소개 합니다!

조던 1은 80년대에 Peter Moore이 디자인 한 첫 조던 컬렉션입니다.

나이키 에어 조던 1 OG 브레드 BRed
나이키 에어 조던 1 OG 브레드 BRed

에어 조던 1 컬렉션 중 검정색과 빨간색이 들어간 모델은 “에어 조던 1 브레드(BRed)”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어 조던 1 브레드”는 당시에 NBA 규정 상 신발의 색상은 51% 이상 흰색이어야 했기 때문에 마이클 조던이 경기 때 신은 적은 없지만, 그가 유일하게 “에어 조던 1 브레드”를 신었던 적은 1985년에 열렸던 올스타 슬램 덩크 대회와 잡지 화보 때라고 합니다.

흰색 신발이 당연시 되던 시대인 만큼 “에어 조던 1 브레드”의 빨간색은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주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에어 조던 1은 레트로 모델로 계속해서 출시되어 왔었는데, 오리지널은 레트로 모델들 보다 발목이 조금 더 높다고 합니다.

나이키 에어 조던 1 OG 시카고 Chicago

규정에 어긋나지않는 색상의 "조던 1 시카고" 모델은 1985년 시즌부터 마이클 조던이 매우 자주 착용했던 제일 대표적인 색상입니다.

나이키 에어 조던 1 OG 블랙토 Black Toe

"시카고" 모델로 인해 굉장한 역사를 갖게 된 모델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에어 조던 1 블랙토." “에어 조던 1 블랙토”는 굉장히 구하기 힘들고 그만큼 희소성으로 가치가 높은 신발로도 유명합니다.

"블랙토"는 마이클 조던이 즐겨 신던 시카고 모델을 공장에서 생산하면서 신발의 앞쪽을 빨간색이 아닌 검정색으로 칠을 하며, 기존에 계획하지 않았던 색상의 불량 모델입니다.

당시에 이미 만들어진 소량의 제품들은 불량품으로 분리되어 낮은 가격에 판매가 되었는데, "블랙토"는 대중들에게 오히려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나이키 에어 조던 1 OG 로얄블루 Royal Blue

“브레드,” “시카고,” “블랙토” 외에도 “로얄 블루”와 같은 많은 색상들이 출시되면서 더욱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에어 조던 1 컬렉션은 아직까지도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트로 모델들이 몇 년에 한번 씩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조던 출시 모델들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 [쿠돈이 소지하고 있는 "에어 조던 1 OG" 정보] :

 

- 에어조던 1 OG 화이트/블랙/레드 “Chicago-시카고” (사이즈 US 9 → 수량 1족)

- 에어조던 1 OG 화이트/블랙/레드 “Black Toe-블랙토” (사이즈 US 11.5 → 수량 1족)

- 에어조던 1 OG 블랙/블루 “Royal Blue-로얄 블루” (사이즈 US 7.5 → 수량 1족)

- 에어조던 1 OG 블랙/레드 “BRed-브레드” (사이즈 US 7 & US 11 → 수량 1족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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